The Chairman's Waltz - from Memoirs of a Geisha ost



게이샤에 추억에 삽입된 아름답고 애절한 바이올린 곡이다. 연주는 이작 펄만이 했다고 한다.

영화는 보지 않았고, 저번시즌에 미끼안도가 sp배경곡으로 사용해서 알게 되었다.

안도의 작년 프로그램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. 우리나라 피겨팬들은 별로 안좋아했는데 나는 sp, lp모두 맘에 들어서 월드 프로그램은 여러차례 돌려보았다.

곡이 좋아서 그런지 sp 연기도 괜찮아 보이고 의상도 괜찮아 보이고...암튼 그렇다. ^^


미끼안도 09 world sp

by 피쯔 | 2009/10/25 23:36 | 음악 | 트랙백 | 덧글(0)

hotel california - eagles



언제고 이런 음악은 듣기 마련이지.

by 피쯔 | 2009/10/25 01:46 | 음악 | 트랙백 | 덧글(0)

자기전 잡담.

김광민의 크리스마스 선물 듣고 있다.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기엔 너무 쓸쓸하네. 하긴 돌아보면 기억이란 낡은 흑백사진처럼 쓸쓸함으로 저장되어 있다. 왠지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다. 광민이 형의 마음을..


hymn to freedom과 아래올린 담배와 초코렛밀크를 연습중인데. 완성이 언제될지는 아무도 모른다. 연습을 잘 안하니까....


이것저것 사들이고 있다. 모르겠다 ㅆㅂ 하는 마인드로...쩝...;

by 피쯔 | 2009/10/21 00:22 | 일상주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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