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?

이 암울한 고리에서 언제 빠져나갈 수 있을까?
부끄러운 삶, 실패와 어그러짐의 연속. 소통도 싫다. 서투르고 또 실패한 모습 보이는 것도 싫으니까.
30년. 적지 않게 살았네. 절반은 괜찮았고 절반은 괜찮지 못했지.
미래는 껌껌하다. 지금까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들이 훗날이라고 잘 되겠는가? 아니라고 본다. ㅎㅎ
멀리 떠나고 싶다. 카모메 식당같은 곳으로...

by 피쯔 | 2009/06/23 00:37 | 일상주절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zwall.egloos.com/tb/237884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