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전 잡담.

김광민의 크리스마스 선물 듣고 있다.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기엔 너무 쓸쓸하네. 하긴 돌아보면 기억이란 낡은 흑백사진처럼 쓸쓸함으로 저장되어 있다. 왠지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다. 광민이 형의 마음을..


hymn to freedom과 아래올린 담배와 초코렛밀크를 연습중인데. 완성이 언제될지는 아무도 모른다. 연습을 잘 안하니까....


이것저것 사들이고 있다. 모르겠다 ㅆㅂ 하는 마인드로...쩝...;

by 피쯔 | 2009/10/21 00:22 | 일상주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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